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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목항과 유람선

주변관광지

펜션에서 차로 5분거리
영목의 원래 이름은 영항인데 고개령자의 ‘훈’과 목항자의 ‘음’을 엇갈리게 붙여 만든 특수한 형태로 항구적 의미 외에도 보령과 태안을 잇는 해상 교통로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영목항의 바다 건너 눈 앞에 원산도, 효자도, 추섬, 빼섬, 삼형제 바위가 보이고 좌측에는 천수만을 향하는 배들이 물살을 가른다. 이 곳은 수산업이 발달하여 바지락, 소라, 고동과 우럭, 농어 등이 풍부하며 값도 싸 부담없이 수산물을 즐길 수 있다.
주소: 충남 태안군 고남면 월고지길

고남패총박물관

주변관광지

펜션에서 차로 5분거리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패총의 역사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박물관으로, 멀리 서해 갯벌이 내려다보이는 태안군 고남리에 위치하고 있다.
패총은 석기시대 사람들이 먹고 버린 조개껍질이 쌓여 만들어진 유적으로 그 시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곳이다.
주소: 충남 태안군 고남면 안면대로 4270-6

안면도자연휴양림

주변관광지

펜션에서 차로 20분거리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국내 유일의 소나무 단순림으로서 수령 100 년 내외의 안면 소나무 천연림이 430ha에 집단적으로 울창하게 자라고 있고, 고려때부터 궁재와 배를 만드는데 주로 사용하였으나 도남벌이 심해지자 고려때부터 왕실에서 특별관리하였으며, 1965년도 부터 충청남도에서 관리하고 있다. 현재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안면읍 소재지를 지나 방포마을 넓은 벌판을 지나면서 나타나는 송림 둔덕에 위치해 있다.
주소: 충남 태안군 안면읍 안면대로 3195-6

꽃지해수욕장

주변관광지

펜션에서 차로 24분거리
꽃지해변은 5km에 이르는 백사장과 할배바위, 할매바위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광을 보여준다. 2개의 바위 너머로 붉게 물드는 낙조는 태안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풍광 중 으뜸으로 꼽힌다. 예부터 백사장을 따라 해당화가 지천으로 피어나 ‘꽃지’라는 어여쁜 이름을 얻었다.
긴 백사장을 따라 걷거나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며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과 가족의 모습도 꽃지해변의 풍경이 된다. 꽃지해변을 상징하는 두 바위에는 슬픈 전설이 깃들어 있다.
주소: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안면암

주변관광지

펜션에서 차로 40분거리
안면암은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의 말사다. 사찰의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으나 태안을 방문한 여행자들이 거의 들렀다 가는 필수 탐방 코스다. 그 이유는 사찰 앞쪽으로 펼쳐진 바다 풍광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안면암 앞에서 여우섬까지 부표로 연결되어 바다 위를 걸어 섬까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교를 걷기 위해 많은 여행자들이 안면암을 찾는다.
주소: 충남 태안군 안면읍 여수해길 198-160

쥬라기박물관

주변관광지

펜션에서 차로 40분거리
전시관은 총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관 내에는 중생대의 공룡전시물과 함께 파충류, 포유류, 익룡, 화석 등이 전시되어 있다. 야외에도 쉼터와 실물 크기의 공룡 모형이 마련되어 있어 길을 따라 걸으며 공원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유치부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룡 체험교실도 운영되고 있어 다양한 화석을 직접 발굴하고 관찰해볼 수 있다.
주소: 충남 태안군 남면 곰섬로 37-20